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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일 : [18-02-28]   조회수 : 905

<중앙대회>여건이 단장을 선출…70년의 축적을 발판으로 전진

  • [ 박 안순 의장, 양동일 감찰 위원장과 함께 ]

  • [ <중앙대회>여건이 단장을 선출…70년의 축적을 발판으로 전진 ]

  • [ <중앙대회>여건이 단장을 선출…70년의 축적을 발판으로 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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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앙대회>여건이 단장을 선출…70년의 축적을 발판으로 전진 ]

  • [ <중앙대회>여건이 단장을 선출…70년의 축적을 발판으로 전진 ]

  • [ <중앙대회>여건이 단장을 선출…70년의 축적을 발판으로 전진 ]

  • [ <중앙대회>여건이 단장을 선출…70년의 축적을 발판으로 전진 ]

민단은 22일, 도쿄·미나토 구의 한국 중앙 회관에서 열린 제54회 정기 중앙 대회에서 임기 만료에 따른 3기관장의 개선을 하고 단장에 여 건이·전 중앙 의장, 의장에 박 안순·전 중앙 부단장, 감찰 위원장에 양 동한· 전 중앙 부의장을 선출했다. 제50대 중앙단장에 취임한 여 단장은 "단원들의 생활을 염두에 두고 성실하게 활동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단장으로서 첫마디를 올렸다.

중앙 대회에는 중앙 위원 및 대의원 재적 526명 중 338명(성립시 332명)이 참석했다.

개회사에서 여 건이 의장은 "2기 6년간 3기관은 업무를 착실하게 추진하고 왔다. 남은 과제는 있지만 함께 손을 잡고 해결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呉公太단장은 "지부 순회를 첫째로 내세우며 중앙과 지방 본부, 지부의 거리감을 좁히고 왔다. 홋카이도 지토세 지부에서는 지단장이었던 남편의 유언에 지부 건설을 완수 한 일본인 여성 지 단장을 만났다. 민단의 저력을 기쁘게 생각했다. 민단은 재일 동포의 구심체이며, 다양 화하는 재일 동포 사회를 견인 해 달라 "고 차기 3 기관에 투입했다. 한 주한은 감찰 위원장은 "남북 대화의 절대적인 전제 조건은 북한의 핵 실험과 탄도 미사일 개발의 포기이다. 북한 예찬과 추종만의 조선총련이 평창 올림픽 응원에 편승 해 향후 민단 조직을 혼란시켜 민단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 아닌가하는 심각한 우려에 대해 어떤 압력에도 굴하지 않는 확고한 자세로 민단과 자유 민주주의를 지켜야한다 "고 강조했다.

이 수훈 주일 대사는 축사(이 찬하고 모범 총영사 대독)에서 "평창 올림픽의 성공은 민단이 지원한 결과다. 한일 관계 개선에도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오늘 대회에 취임할 새로운 리더로는 그동안 민단 활동의 성과를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표명. 재외 동포 재단의 한 유 성 이사장은 "민단은 런던 올림픽 지원을 시작으로 서울 올림픽에 100억엔을 기부했다. IMF외환 위기 때도 기여했다. 모국과 함께 걸어온 민단에 대해서 향후도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메시지를 보냈다(이 구홍 자문 위원장 대독).

홍 성인 상임 고문은 고문단을 대표하여"민단의 기본 정신은 투쟁 조직 때문에 피를 흘리고 동지를 위하여 눈물을 흘리며 가족 때문에 땀을 흘리는 것이다. 70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키고 일치 단결하고 재일 동포를위한 투쟁 민단이 될 것"이라고 고무했다.

제53기 활동 보고로 전날 제72회 정기 중앙 위원회에서 개정된 규약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새 3기관장의 개선은 3기관장 함께 단독 후보로 선거 없이 선출됐다. 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의 신 용상 위원장(중앙 상임 고문)새 3기관장에 당선 증서가 수여됐다.

새 3기관장 인사에서로 단장은 "그동안의 70년의 활동의 축적이 있었기에 오늘의 민단이 있다. 선배들이 쌓은 길을 걷고 싶다"라고 표명했다. 박 의장은 "국적 조항 완화는 피할 수 없다. 어려운 문제지만 3기관의 울타리를 제거하고 모두 협의를 진행시키고 싶다"라고 결의를 말했다. 양 감찰 위원장은 "강령 · 선언 · 규약을 준수하고 미래에 대응할 수있는 조직 만들기에 노력하겠다"이라고 강조했다.

부임원의 의 선출은 여 단장이 부단장에게 鄭夢周(전 중앙 사무 총장), 呉英義(전 중앙 부단장), 任泰洙(전 중앙 부단장), 李根茁(전인권 옹호 위원장), 金利中(카나가와 현 본부 단장)의 5씨를 임명. 박 의장이 부의장에 韓賢澤(전 중앙 집행 위원)을 임명하고 남은 한명은 일임. 양 감찰 위원장은 감찰 위원에게 金春植, 金豊成 더블 감찰 위원을 임명하고 승인되었다.

또 직선 중앙 위원 선출 및 중앙 고문 추대는 새로운 3 기관장에 중앙 집행 위원 인준은 새 단장에게 일임하기로 승낙되었다. 사무 총장은 徐元喆(전 중앙 조직 국장)가 임명되고 승인됐다.

(2018.2.28민단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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